캐나다를 방문하려는 한국인에게는 별도의 비자가 필요하지 않지만,
항공편을 통해 입국할 경우 eTA(전자여행허가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캐나다 eTA 신청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캐나다 eTA란?
캐나다 eTA는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전자여행허가 제도로, 관광·상용·경유 목적으로 캐나다에 입국할 때 필요한 필수 절차입니다. 한국 국적자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항공으로 캐나다에 입국할 경우 반드시 eTA 승인이 있어야 합니다.
캐나다 eTA 신청 방법 단계별 안내
1. 공식 사이트 접속
- 캐나다 이민부(IRCC)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 가능
- 비공식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가 비싸므로 반드시 공식 사이트 이용
2. 온라인 신청서 작성
- 여권 정보 입력 (여권 번호, 발급일, 만료일)
- 개인 신상 정보, 여행 목적 입력
- 캐나다 eTA 신청 방법은 간단하지만 모든 항목을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3. 수수료 결제
- 신청 수수료는 7캐나다 달러
-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온라인 결제 가능
4. 승인 확인
- 대부분 신청 후 몇 분 이내 승인 결과 확인 가능
-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 제출이 요구되면 며칠이 걸릴 수 있음
5. 항공사 확인
- eTA 승인은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동
- 체크인 시 항공사가 자동으로 확인
캐나다 eTA 신청 준비물
-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 유효한 이메일 주소
- 온라인 결제 가능한 신용/체크카드
- 여행 일정(예상 입국일 등)
캐나다 eTA 신청 방법 주의사항
- eTA 유효기간은 최대 5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더 이른 시점까지
- eTA 승인만으로 무조건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 (입국 심사관 권한 있음)
- 陸路(미국에서 육로) 또는 해상(크루즈)으로 입국할 경우 eTA 불필요
- 여권이 변경되면 새롭게 캐나다 eTA 신청 방법을 따라 다시 신청해야 함
마무리
캐나다 eTA 신청 방법은 온라인 신청서 작성 → 결제 → 승인 확인 3단계로 간단합니다. 다만 비공식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면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캐나다 이민부 공식 사이트를 이용해야 합니다. 여행 전 미리 eTA 승인을 받아두면 캐나다 입국 절차가 훨씬 수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