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대로 완전히 바뀌었다…렉서스 ES, 국내 가격 7160만원부터
렉서스 ES가 8세대로 완전히 바뀐다. 이번에는 단순히 하이브리드만 개선한 것이 아니다. ES 역사상 처음으로 순수 전기차를 추가했고, 하이브리드에도 AWD 선택지를 넣었다. 국내 라인업은 총 9개 그레이드다. 가격은 전기차 ES 350e가 7160만원부터, 하이브리드 ES 350h가 7290만원부터 시작한다. 익숙했던 ‘조용하고 연비 좋은 일본 세단’에서 선택의 폭이 훨씬 …
신차소식
렉서스 ES가 8세대로 완전히 바뀐다. 이번에는 단순히 하이브리드만 개선한 것이 아니다. ES 역사상 처음으로 순수 전기차를 추가했고, 하이브리드에도 AWD 선택지를 넣었다. 국내 라인업은 총 9개 그레이드다. 가격은 전기차 ES 350e가 7160만원부터, 하이브리드 ES 350h가 7290만원부터 시작한다. 익숙했던 ‘조용하고 연비 좋은 일본 세단’에서 선택의 폭이 훨씬 …
제네시스가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놨다. 시작점은 브랜드 대표 SUV인 GV80이다. 10월 6일 출시된 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최고출력 352PS를 낸다. 19인치 휠을 장착한 2WD 5인승 기준 복합연비는 12.0km/ℓ다. 여기에 76L 연료탱크를 더하면 제네시스가 밝힌 1회 주유 최대 주행거리는 약 912km다. 단순히 …
가격은 9000만원부터다. 그런데 국내 사전계약은 이미 2000건을 넘어섰다.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순수 전기 GLC다. 국내 출시를 앞둔 GLC 300 4MATIC 일렉트릭은 상온 복합 448km, 저온에서도 395km의 인증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최고 주행거리보다 겨울 수치다. 전기차의 약점으로 꼽히는 저온 환경에서 상온 대비 약 …
3열 SUV에 캠핑 장비를 더한다고 하면 보통 루프랙부터 떠올린다. 그런데 토요타가 새로 공개한 그랜드 하이랜더는 2열부터 손봤다. 가운데 콘솔을 열면 음료 6캔을 담을 수 있는 탈착식 쿨러가 나온다. 가족을 많이 태우는 패밀리 SUV에 야외활동용 장비를 처음부터 넣은 셈이다. 2027년형에 새로 들어온 ‘우드랜드’ 토요타는 10월 1일 …
BMW 3시리즈에서 가장 익숙했던 운전석 풍경이 크게 달라졌다. 8세대 모델은 외관뿐 아니라 운전자 앞에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까지 새롭게 구성했다. BMW가 9월 30일 공개한 신형 3시리즈에는 Neue Klasse 디자인과 BMW 파노라믹 iDrive가 적용됐다. 전기차 i3와 가솔린 모델이 하나의 디자인 언어를 공유한다는 점도 이전 세대와 구분되는 변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