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기존 정부형 긴급복지 지원에서 벗어난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위한 경남형 긴급복지 제도,
**“희망지원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기 상황으로 생계 유지가 어려운 도민에게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경남 희망지원금이란?
경남 희망지원금은
– 가구의 주소득원이 실직·질병·폐업 등 위기로 생계가 어려운 경우
– 정부형 긴급복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가구를 위해
경상남도에서 긴급하게 현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경상남도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 도민이 안정적으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경남 희망지원금 대상 & 조건
🧾 지원 대상
희망지원금은 주소득원 소득상실, 실직, 질병 등 위기사유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 가운데,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신청 가능합니다.
✔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가구
✔ 중위소득 기준 75~90% 이하 가구
→ 정부형 긴급복지(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대상자에서 제외된 위기가구 포함입니다.
✔ 소득·재산·금융재산 등 복합 기준 충족
✔ 최근 1년 이내 위기 사유가 발생한 경우
– 주소득원의 실직/폐업/소득상실
– 큰 질병·부상 / 자연재해 등
– 단전·단수·주거 불안정 등 생활 곤란 사유 포함
참고
– 금융재산 기준·재산 기준은 가구 규모별로 상이하며 별도 산정표에 따라 결정됩니다.
– 정부지원과 중복되는 대상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경남 희망지원금 혜택
희망지원금은 위기 상황 유형에 따라 맞춤형 혜택을 제공합니다:
✔ 생계 지원
– 위기 사유 발생 가구의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 예) 1인 가구 약 73만 원, 4인 가구 약 187만 원 수준으로 지원 가능(최대 4회까지 반복).
✔ 의료 지원
– 긴급 의료비 필요 시 1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기타 지원
– 주거비, 주거 시설 이용, 교육비 및 연료비 등
– 각 위기 상황에 필요한 생계·생활 비용을 지원합니다.
경남 희망지원금 신청방법
희망지원금은 **상시 신청(연중)**으로 진행되며, 주요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신청 절차
-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주민센터에서 상담·서류 접수 - 현장 확인 및 위기 사유 검증
→ 현장 조사 및 서류 검토 후 지원 여부 판단 - 지원 결정 후 지급
→ 보통 **신속한 지원(현장 확인 후 약 3일 이내)**이 이루어집니다.
📌 신청 시 필요한 자료
– 주민등록 등본/가족관계증명서
– 소득·재산 증빙자료
– 위기 상황을 증명할 서류(실직 증명, 질병 진단서, 폐업 확인 등)
(상세 목록은 주민센터 상담 시 확인 필요)
Q&A – 경남 희망지원금
❓ 희망지원금은 누구에게 지원되나요?
➡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정부형 긴급복지 대상에서 제외된 위기가구 중
중위소득 75~90% 이하 조건을 만족하고 위기사유가 있는 가구입니다.
❓ 어떤 위기사유가 인정되나요?
➡ 주소득원의 실직/소득상실, 질병·부상, 자연재해·재난, 폐업·휴업 등으로
가구 생계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 윤곽에 들어갑니다.
❓ 지원 금액은 얼마인가요?
➡ 생계비 및 의료비 등 위기 상황별로 달라지며,
긴급 의료비는 최대 300만 원, 생계비는 가구별 월 지원 금액을 기준으로 반복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하면 됩니다.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 후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마무리
✔ 경남 희망지원금은
기존 정부 지원에서 제외된 위기가구를 위한 경상남도형 긴급복지 제도입니다.
✔ 생계비, 의료비, 주거·교육·연료비 등 필요한 비용을 현금으로 신속 지원합니다.
✔ 상시 신청이 가능하므로 생활이 어려운 경우 조기에 주민센터에 문의 및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