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 중 여권 분실, 절도·폭행, 교통사고, 시위에 따른 긴급상황 등이 발생했다면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과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연락처를 미리 저장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현재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긴급연락처는 근무시간과 야간·휴일이 구분됩니다.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사건사고 연락처
긴급상황은 시간에 맞는 번호로 연락한다
| 구분 | 전화번호 |
|---|---|
| 대사관 대표전화 | +33-1-4753-0101 |
|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 | +33-6-8028-5396 |
| 영사부 사건사고 | +33-1-4069-0012 / 0015 |
대사관 업무시간은 월~금 09:30~12:30, 14:00~18:00이며, 영사민원실 창구는 16:30까지 운영됩니다. 밤이나 주말처럼 근무시간이 아니라면 야간 당직전화로 연락하면 됩니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24시간 이용 가능
해외에서는 +82-2-3210-0404로 전화한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해외에서 전화할 때는 +82-2-3210-0404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화요금이 부담된다면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대사관 연결이 어렵거나 근무시간 외 일반적인 사건·사고 상담이 필요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프랑스 현지 긴급전화도 알아두자
즉시 출동이 필요하면 프랑스 경찰·구급번호를 먼저 이용한다
범죄나 응급상황처럼 현지 경찰·구급대의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한국대사관보다 프랑스 현지 긴급전화에 먼저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찰은 17 또는 112, 의료 응급상황은 15, 화재·구조는 18입니다. 112는 유럽 공통 긴급번호이며 영어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권 분실이나 소매치기는 현지 경찰 신고 후 대사관 영사부에 연락하면 후속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프랑스에서 밤에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어디로 전화하나요?
A.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 +33-6-8028-5396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명이나 신체에 즉각적인 위험이 있다면 먼저 현지 112 또는 17에 신고해야 합니다.
질문 2
Q. 영사안전콜센터는 한국시간 밤에도 상담되나요?
A. 네. +82-2-3210-0404는 24시간 운영됩니다.
질문 3
Q. 프랑스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대사관에 바로 가야 하나요?
A. 우선 현지 경찰에 분실 신고를 하고,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영사부에 연락해 긴급여권 등 필요한 절차를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