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EBS ‘극한직업’을 보고 가장 궁금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돼지갈비집이다.
방송에서는 기계에 맡기지 않고 직접 갈비를 포 뜨고 기름을 제거하는 모습부터 양념과 반찬을 만드는 과정까지 소개됐다. 하루 준비량이 정해져 있어 늦게 가면 재료가 소진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방송에 나온 곳은 경기도 이천 창전동의 골목길참숯구이 이천 본점이다.

출처 : 극한직업
극한직업 돼지갈비집 위치
주소는 경기 이천시 애련정로87번길 32-3이다.
지번으로는 이천시 창전동 465-20이다.
창전동 먹자골목 안쪽에 있어 차량으로 바로 앞까지 들어가기보다 인근에 차를 세운 뒤 걸어가는 편이 편하다.
이천 시내 중심권이라 이천종합터미널 쪽에서 접근하기도 어렵지 않다.
영업시간은 오후 4시30분부터
공개된 매장 정보 기준 영업시간은 오후 4시30분부터 밤 9시50분 전후다.
다만 이 집은 하루 준비한 갈비가 모두 팔리면 영업시간 전이라도 마감할 수 있다.
방송 직후에는 방문객이 몰릴 가능성이 높은 만큼 늦은 저녁보다 오픈 시간 전후 방문이 안전하다.
멀리서 간다면 출발 전에 당일 영업 여부와 남은 수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 극한직업
돼지갈비 가격은 얼마?
최근 공개 정보 기준 대표 메뉴인 할머니 돼지갈비 250g은 1인분 약 1만7900원선으로 안내되고 있다.
다만 일부 이전 메뉴 정보에는 1만6000원으로 표시된 자료도 있어 실제 방문 시 매장 메뉴판을 최종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2인용 갈비 세트와 3~4인용 시그니처 세트도 판매된 것으로 확인된다.
가격과 구성은 변경될 수 있다.
왜 50년 돼지갈비로 소개됐나
이 집은 3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수제 돼지갈비집이다.
방송에서는 하루 약 90kg의 고기를 직접 손질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포를 뜨고 기름을 제거하는 작업뿐 아니라 양념, 쌈장, 양념게장, 돼지껍데기 등 상차림도 직접 준비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영업시간은 짧지만 그 전에 들어가는 준비시간이 긴 집이다.
주차는 어디에?
매장 주변은 골목이 좁아 주차가 편한 편은 아니다.
전용 주차공간을 기대하기보다 창전동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유료 주차공간을 이용한 뒤 도보 이동하는 편이 낫다.
방송 후 주말에는 주변 도로가 혼잡할 수 있어 식사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방문 전에 이것만 확인
극한직업 10월 10일 방송에 나온 이천 돼지갈비집은 골목길참숯구이 이천 본점이다.
주소는 경기 이천시 애련정로87번길 32-3, 영업은 오후 4시30분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안내된다.
대표 돼지갈비는 최근 기준 250g 1인분 약 1만7900원선이다.
다만 방송 직후에는 대기와 조기 품절 가능성이 있으니 늦은 시간 방문이라면 당일 영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러분이라면 방송에 나온 맛집은 오픈런해서 바로 먹는 편인가요, 아니면 방송 열기가 조금 식은 뒤 찾아가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