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이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돈까스 전문점 도니도니까스까스가 화제입니다. 2026년 10월 20일 정식 영업을 시작했지만, 오픈 첫날 방문 후기가 공개되면서 가격과 메뉴 구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본 돈까스 가격이 13,900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싸다는 의견과 성수동 상권을 고려하면 이해할 만하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재슐랭 가이드
정형돈 성수동 돈까스집 위치와 영업시간
도니도니까스까스 매장 정보
정형돈이 새롭게 선보인 도니도니까스까스는 옛날식 돈까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음식점입니다.
- 매장명: 도니도니까스까스
- 주소: 서울 성동구 상원6길 9, 1층
- 지하철: 뚝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 정식 오픈: 2026년 10월 20일
오픈 초기에는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돈 돈까스집 메뉴 가격은?
도니도니까스까스 가격표
| 메뉴 | 가격 |
|---|---|
| 도니도니까스 | 13,900원 |
| 블랙 도니도니까스 | 13,900원 |
| 300 도니치즈까스 | 14,900원 |
| 볶음김치까스 | 12,900원 |
| 김치나베 돈까스 | 11,900원 |
| 당볶이 | 8,900원 |
| 우동·메밀소바 | 각 7,900원 |
| 젓갈김밥 | 4,000원 |
대표 메뉴는 1만 원 초중반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돈까스와 블랙 돈까스의 가격은 같으며 치즈까스가 조금 더 비쌉니다.
정형돈 돈까스 가격 논란이 발생한 이유
유튜브 방문 후기 공개
10월 20일 유튜브 채널 ‘재슐랭가이드’에는 정형돈 돈까스집을 직접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서는 기본 돈까스와 블랙 돈까스, 치즈까스, 볶음김치까스 등 4가지 메뉴를 시식했습니다.
튀김옷이 바삭하고 고기 맛이 담백하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지만, 특별한 차별점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13,900원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
논란의 핵심은 음식의 맛보다는 가격 대비 만족도입니다.
일부 네티즌은 일반적인 옛날 돈까스와 비교해 가격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밥과 음료를 셀프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성수동의 상권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평가이며 음식 품질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정형돈 돈까스집 방문할 만할까?
메뉴별 후기와 추천 포인트
공개된 후기에서는 볶음김치까스가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치즈까스는 자르는 과정에서 치즈가 흘러나오는 점이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됐습니다.
익숙한 옛날식 돈까스를 좋아한다면 방문을 고려할 만하지만, 새로운 맛을 기대한다면 취향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정형돈 돈까스집 기본 메뉴 가격은 얼마인가요?
A. 도니도니까스 기본 메뉴는 13,900원입니다. 치즈까스는 14,900원이며 메뉴별 가격은 다릅니다.
질문 2
Q. 정형돈 성수동 돈까스집은 어디에 있나요?
A. 서울 성동구 상원6길 9에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입니다.
질문 3
Q. 정형돈 돈까스집은 왜 논란이 됐나요?
A. 오픈 첫날 방문 영상이 공개된 이후 가격과 음식의 차별성을 두고 의견이 엇갈렸기 때문입니다. 맛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함께 나왔습니다.
정형돈의 새로운 돈까스 사업은 이제 막 시작된 단계입니다. 첫날 후기만으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기보다는 앞으로의 메뉴 개선과 방문객 반응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