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위한 ‘주식 저금통’, NH투자증권 나무증권에서 시작하시나요? 2026년 기준 나무증권(NAMUH)은 복잡한 서류 없이 앱 하나로 자녀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설 방법부터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자녀 계좌 통합 관리’ 설정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권
1. 나무증권 자녀 주식계좌 개설 준비물
과거처럼 동사무소에서 종이 서류를 뗄 필요가 없습니다. 나무 앱 내에서 ‘정부24’와 연동하여 전자 증명서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부모님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본인 명의 스마트폰: 부모님 휴대폰으로 진행
- 필요 서류: (앱 내 자동 제출 가능)
- 가족관계증명서 (상세본, 주민번호 뒷자리 포함)
- 기본증명서 (자녀 기준 상세본, 주민번호 뒷자리 포함)
2. 계좌 개설 방법 (나무증권 앱)
NH투자증권의 비대면 전용 브랜드인 ‘나무증권’ 앱을 통해 진행합니다.
- 메뉴 진입: 앱 실행 후 하단 [전체메뉴] → [계좌개설] → [자녀 계좌개설] 클릭
- 부모 인증: 부모님의 신분증을 촬영하고 타행 계좌 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을 마칩니다.
- 서류 제출: ‘간편 서류 제출’을 선택하면 공인인증서 인증 한 번으로 정부24 서류가 자동 전송됩니다. (직접 촬영 제출도 가능)
- 자녀 정보 입력: 아이의 이름과 비밀번호를 설정합니다.
- 심사 및 완료: 서류 심사는 보통 당일 혹은 익일 완료되며, 개설 완료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3. 자녀 로그인 및 계좌 확인방법
나무증권은 자녀의 폰에 앱을 깔지 않아도 부모님의 앱에서 자녀 계좌를 함께 보는 기능이 매우 강력합니다.
① 가족계좌 서비스 연결 (추천)
내 계좌와 자녀 계좌를 하나로 묶어, 로그아웃 없이 탭 하나로 전환하며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 설정: [전체메뉴] → [고객센터] → [신청/변경] → [가족계좌 서비스 신청]
- 확인: 신청이 완료되면 주식 주문이나 잔고 화면 상단에서 ‘자녀 계좌’를 선택해 즉시 주식을 사거나 팔 수 있습니다.
② 자녀 계정으로 별도 로그인
자녀가 본인 휴대폰에서 자산을 확인하고 싶어 할 때 사용합니다.
- ID 발급: 자녀 이름으로 된 ID를 별도로 등록합니다.
- 간편인증: 자녀 휴대폰에 나무 앱 설치 후 지문이나 패턴 등 간편인증을 등록하면 자녀도 직접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1. 자녀 계좌로 해외 주식 소수점 투자가 되나요? A1. 네, 가능합니다. 나무증권은 ‘소수점 거래’ UI가 매우 깔끔하여 아이들에게 애플이나 엔비디아 주식을 1,000원 단위로 사주며 경제 공부를 시키기에 최적입니다.
Q2. 서류 심사에서 자꾸 반려됩니다. 이유가 뭘까요? A2. 가장 흔한 이유는 ‘일반’ 증명서를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상세’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7자리가 모두 노출되게 촬영해야 합니다.
Q3. 증여세 신고는 꼭 해야 하나요? A3. 미성년 자녀는 10년 주기로 2,000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나중에 주식이 폭등했을 때 “이 돈은 원래 자녀의 것이다”라는 근거를 남기려면 입금 후 즉시 홈택스에서 증여 신고를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Q4. 자녀 계좌 개설 이벤트 혜택이 있나요? A4. 나무증권은 신규 자녀 계좌 개설 시 **’해외 주식 소수점 증정’**이나 **’수수료 우대 혜택’**을 자주 진행합니다. 앱 내 [이벤트] 탭을 꼭 먼저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나무증권은 ‘주식 모으기’ 기능을 통해 부모가 잊어버려도 매달 정해진 날짜에 자녀 주식을 자동으로 사주는 기능이 일품입니다.